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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신소재 분야 특성화

나노혁명이 이끌어가는 또 하나의 세상
경상대학교 고분자공학과는 전국 16개 학과 중 최초로 공학인증을 받았으며 나노. 신소재공학부는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2단계 두뇌한국21(BK21)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미래사회의 신 성장동력 나노 분야를 이끌어 갈 우수인재, 바로 이곳에서 탄생합니다.

2단계 두뇌한국21(BK21) 2년 연속(07년, 08년) 전국 1위

교육과학기술부 2단계 두뇌한국21(BK21) 아이큐브 소재ㆍ부품인력양성사업단 http://ic.gnu.ac.kr

  • 나노ㆍ신소재공학부에서는 Innovative(혁신), Interdisciplinary(학제간), Industrial(산학연)을 모토로 아이큐브 소재ㆍ부품인력 양성사업단을 구성하여 2단계 두뇌한국21(BK21)사업 지역우수대학원의 응용과학사업단에 선정
  •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NURI)과 함께 대학원과 학부 모두 국책사업을 동시에 운영하는 도내 최고 우수학부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경남 인력 양성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
  • 연간 5억 4천만원의 국고지원금을 포함하여 지자체 대응자금, 대학 대응자금 및 산업체 대응자금 등 총 1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주로 대학원생과 우수 신진연구 인력의 지원금, 국제협력경비 및 산학협력 연구비로 지원
  • 아이큐브 사업단은 7년 후 대학원 전국 7위권 진입과 3년 후 전국 3위 이내 연구팀을 3개 이상 육성하겠다는 목표(777 및 333계획) 아래 국가 차세대 성장 동력 산업의 세계적연구인력 양성과 경남전략산업의 고급연구 개발인력 양성을 목표
  • 2단계 BK21 연차평가에서 지역대학 대형재료공학 사업단 분야에서 2007년, 2008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

2차년도 최종평가 지역우수대학원, 화학분야 전국 1위

교육과학기술부 2단계 두뇌한국21(BK21) 화학과 대학원, 분자재료 및 나노화학사업단 http://chembk.or.kr

  • 2003년 학내 자연계열 최우수학과로 선정, 2004년 SCI 논문분석 결과, 전국 7위를 차지, 2005년 경상대학교 3대 특성화분야로 선정, 2006년 2단계 BK21 대형사업단에 선정
  • 분자재료 및 나노화학 사업단은 12명의 참여교수와 1명의 연구교수 1명, 대학원생 42명, 박사연구원 2명, 사무원 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업단의 목표는 1) 전국 5위권 수준의 연구실적 및 석ㆍ박사 배출, 2) 지역거점대학 중 최우수 연구 실적 및 석ㆍ박사 배출, 3) 미국 상위권 주립대학 수준의 연구실적 및 석ㆍ박사 배출, 4) 산ㆍ학ㆍ연 및 지자체 등 지역혁신주체간 체계적ㆍ지속적 교류 강화 및 5) 위 목표 실현을 통해 지역혁신과 미래성장 산업을 견인할 전문인력 양성
  • 수월성 성취를 위해 미국 상위권 주립대학인 휴스턴대학을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벤치마킹하고 있는 휴스턴대학의 연구수준을 상회하는 수준임.

미래산업 기반인 부품·소재산업 이끌어갈 Glocal 인력양성

교육과학기술부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
SMART 부품ㆍ소재인력양성사업 / 2차연도 연차평가 우수사업단 선정 http://mugigai.gnu.ac.kr

  • 경상대학교 나노ㆍ신소재공학부(고분자공학전공, 금속재료공학전공, 세라믹공학 전공)를 중심으로 구성된 Smart 부품ㆍ소재 인력양성사업은 산ㆍ학ㆍ연ㆍ관ㆍ민ㆍNGOㆍ학생의 7개 주체가 7가지 사업을 수행하여 경상남도의 지역전략 및 미래산업인 항공부품산업, 로봇산업, 지능형 Home Network사업, Nano산업 등에서 요구하는 핵심인력을 양성
  • Smart 부품ㆍ소재 인력양성사업에는 경상대학교 나노ㆍ신소재공학부, 창원대학교 나노ㆍ신소재공학부 등 2개 대학, 경상남도, 창원시, 진주시, 사천시 등 4개 지자체, 현대 하이스코, 삼성 테크윈 등 17개 산업체,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대동기술연구소 등 4개 연구소, 기타 특별 행정기관 등을 포함하여 총 32개 기관이 참여
  • 매년 3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학협력의 체험을 통한 즐거운 현장 중심교육 실시, 외국어 및 전산교육 강화, 벤처 및 창업교육지원 등을 통하여 경남의 전략 산업과 미래 산업에 기반이 되는 부품ㆍ소재산업을 이끌어갈 현장 고급인력을 양성

‘휘어지는 디스플레이, 신체부착용 디스플레이, 전자종이’핵심 기술 개발

21세기 프론티어 개발사업(차세대 정보디스플레이 개발사업단)

  • 중형과제 2단계 3년 연속 최우수 과제 평가 및 3단계‘인쇄능동디스플레이용 핵심유기재료’개발
  • 나노ㆍ신소재공학부 고분자공학전공 나노정보재료연구실은 차세대정보디스플레이 개발사업단의 중형과제 2단계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과제로 선정
  • 3단계‘인쇄능동 디스플레이용 핵심유기재료’개발과제의 책임기관으로 선정
  • ‘인쇄능동 디스플레이용 핵심유기재료’는 유기반도체재료, 유기절연체재료, 보호재료, 기판재료로 구성되어 있어 인쇄공정이 가능한 전자종이용 유기재료가 개발되면 값싼 잉크젯 프린트기술을 통하여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저가로 만들 수 있음은 물론, 구부리고 휘어질 수 있는 디스플레이, 신체부착용 디스플레이, 전자종이 등에 응용이 가능
  • 경상대학교가 주관 연구기관으로서 핵심재료인 유기반도체 재료를 개발하고 한국화학연구원, 동진세미캠, 디스플레이 전문 벤처기업 I-Components사가 협동 연구기관으로서 각각 유기절연체, 보호막, 기판재료를 개발
  • 2011년까지 4년간 정부지원금이 매년 20억원 내외, 기업체 대응자금을 포함하여 총 100억 원이 지원될 예정
  • 이 연구팀에는 경상대학교를 비롯하여 KAIST, 광주 과학기술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화학연구원, 서울대학교, 일본 히로시마대학교 연구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삼성SDI 등과 공동연구 수행

전국 200여 신청과제 중 비수도권 국립대로는 유일하게 선정

인체이식 가능 융합형 나노배터리ㆍ생체연료 전지 전원 시스템 연구단

  • 인체 내에서 발전하고, 인체 내에 충전하는 신개념 융합형 전원 개발
  • 연구비 6년간 60억 원 지원, 세계적으로 시도된 바 없는 새로운 기술로 평가
  • 융합형전원이 개발되면 인체 내에서 지속적으로 전기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인체 내에서 충전하여 사용하므로 배터리의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배터리 교환을 위한 수술도 불필요
  • 사업단은 40여 명의 연구진이 향후 6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논문 게재는 물론, 계획된 특허포트폴리오 전략에 따라 국제원천특허를 포함한 국제특허 및 국내 특허를 출원할 예정

BK21 2단계 최종평가 지역우수대학원, 화학분야 최우수

교육과학기술부 2단계 두뇌한국21(BK21) 화학과 대학원, 분자재료 및 나노화학사업단

  • 2006~2013년(7년) 수행했던 BK21 지역우수대학원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
  • 분자재료 및 나노화학 사업단은 사업기간동안 약 200여명의 우수 대학원생 육성과 총 500여편의 국제적 수준의 SCI논문을 게재함으로써 지역 산업체 발전에 크게 기여

2012년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기초연구실 지원사업’(BRL)에 선정

  • 전체 과학기술분야 중 동일 학과를 중심으로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4-5명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연구그룹 지원 사업으로 5년간 모두 25억 원을 지원
  • 초분자는 탁월한 구조와 기능성을 가짐으로써 이를 나노과학에 접목하여 우수한 물성과 응용성을 갖는 융합소재를 개발
  • 이를 기반으로 하는 나노 크기의 결정성 분자캡슐 및 네트워크, 그리고 액체와 고체의 중간적 성질을 갖는 나노-젤 등은 약물전달, 중금속, 생물분자 검출, 기체저장 등 나노바이오 및 나노환경 융합소재 개발에서 핵심적인 원천기술
  • 화학과 연구진은 5년 동안의 공동연구를 통해 ACS(미국화학회)/RSC(영국화학회)급 논문 64편 게재, 석사 31명ㆍ박사 5명 배출, 특허 4건 출원 등을 달성하여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최상위 연구그룹으로 도약 목표

경상대학교 삼성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설립

  • 2011년 설립된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아몰레드 분야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아몰레드 재료에 특화된 경상대학교 연구팀의 산학 연구센터로써, 국내 아몰레드 재료의 원천기술개발 및 원천재료 기술 개발, 인력양성을 위해 설립된 센터
  • 2012년 과제평가에서 경상대학교 디스플레이 연구팀은 ‘우수과제상’과 ‘우수 연구원상’을 수상함으로써, 아몰레드 재료 분야에서 특화된 연구센터임을 입증
  • 2012년 경상대학교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박사과정 학생이 삼성 디스플레이 산학박사로 선정되어, 인건비 지원을 받고 졸업과 동시에 삼성 디스플레이 입사
  • 3년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2014년 삼성디스플레이와 경상대학교는 인력 양성을 위한 5년간 MOU를 체결함으로써, 경상대학교 디스플레이 연구센터는 아몰레드 재료 개발 분야에서 특화된 우수한 연구 인력 양성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참여 대학원생의 삼성 디스플레이 취업을 적극 지원하며, 원천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에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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