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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일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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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사설(3. 17)

번호
85
이름
윤강구
날짜
2017-03-18 11:38:36
조회수
39
시작입니다.
처음은 힘이 들고 괴롭습니다만,
하나하나 해 나가다 보면
그 힘듦도 잠깐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제 밖에는 꽃들이 피기시작하였네요.
만물이 생동한다는 뜻이지요.
그래서 명리학에서는 한 해의 시작을 1월1일이 아닌
입춘이라고 하더군요.

새로 시작한 학기
끝까지 초심 잃지 않으면 좋겠지만
하여튼 시작은 거창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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