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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2회▶ 체육교육과 줄넘기 시범단

번호
173080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23:48
조회수
2680




길이 : 02:10
방영 기간 : 2010. 5. 6 (목) ~ 5. 18(화)
취재 기자 : 박유민
촬영 기자 : 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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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줄넘기가 지구력 향상에
좋은 운동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너무 단조로워서 쉽게
싫증이 나기 마련인데요.
이런 줄넘기로 여러 재주를 부리는
경상대학교 체육교육과 학생들을
박유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흥겨운 노래에 맞춰 다섯 명의
남학생들이 일제히 줄넘기를 넘습니다.
줄에 걸릴 듯 말 듯, 아슬아슬한
줄넘기 묘기에 구경하는
사람들에게서 탄성소리가 나옵니다.
단순한 운동인 줄 알았던
줄넘기의 새로운 발견입니다.

[인터뷰] 김해인 / 체육교육과 2

"접하기 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전문전인
음악 줄넘기랑 묘기 줄넘기를 하면서
기술을 하나하나 배워가다보니,
성취감도 있고 그런 면이 좋아
줄넘기를 합니다."

누구나 다 따라할 수 있고,
손쉬운 운동이기에 줄넘기를
선택해 재주를 연습한다는 체육교육과
2학년 학생들입니다.

매년 가을 체육교육과의 실기 발표회인
‘월계제’에서 실기를 선보이기 위해
8월이 되면 연습에 들어갑니다.

2학년이 1학년을 가르치는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는 줄넘기 시범단은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더 어렵고,
새로운 묘기를 선보입니다.

구경하던 사람들이 배워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쑥스럽지만 그동안
연습했던 것들 중 가장 쉬운
동작으로 줄넘기를 돌려봅니다.

[인터뷰] 이주형 / 컴퓨터교육학과 1

"처음엔 간단한 줄 알았는데요.
여러가지 기술들도 있는 것 같고
되게 재미있어요."

10분 동안 쉼 없이 하면 1500미터를
뛴 것과 같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어
효율적인 운동인 줄넘기.
줄넘기를 재밌고 색다르게 활용하는
경상대학교 학생들이 이색적입니다.

GNU 뉴스 박유민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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