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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4회▶ 예비교사의 교육실습

번호
173087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29:07
조회수
3622




길이 : 01:40
방영 기간 : 2010. 6.3 (목) ~ 6.15 (화)
취재 기자 : 김우림
촬영 기자 : 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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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무슨 일이든 시작이 중요하죠.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경상대학교 학생들의
교육 실습 현장을

김우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교생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 수업.
학생들의 눈빛이 어느 때보다
초롱초롱합니다.
교단에 처음 서는 거라 많이 긴장되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의 참여를
이끌며 침착하게 수업을 진행합니다.

◀INT▶장원/영어교육과
"제가 학교 오기 전에 학생들을 다루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요, 학교에 오니까
학생들이 생각보다 착하고 많이
협조적이라서 평소에 수업하기도 좋고
이렇게 연구수업을 할 때도 학생들이
협조를 잘해줘서 제가 준비한 것보다
훨씬 좋은 수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지난 5월 3일부터 4주간
경상대학교 사범대생과 교직이수자
5백64명이 1백41개의 학교에서
교육실습을 했습니다.

◀INT▶강지영 교사/경상대 사대 부설고
"학생들에 애착을 많이 가지는 것이
보기 좋았고, 수업을 할 때
기자재를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고
배울 점도 많았습니다."

어느덧 교육실습 마지막 날.
4주간 함께 생활한 학생들과
헤어지려니 아쉬움이 큽니다.

◀INT▶최인규/사회교육과
"아이들을 통해서 처음에는 몰랐던
참교육이란 것이 무엇인지 알았고
이제 그를 통해서 참교육을 실현하는
그런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 STAND UP ▶

대학에서 수업을 듣기만 한 학생들이
배움의 현장에서 예비 교사로 보낸 4주.
교육의 참 의미를 느끼고 교사가 되는
과정에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었습니다.

GNU 뉴스 김우림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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