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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일어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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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답변] 어버이 날에 ...

번호
10
이름
박기찬
날짜
2011-05-08 14:44:34
조회수
371
들려보니 어버이날이네요.

어릴때 색종이로 카네이션 꽃을 만들어 부모님이 언제 오실까 두근거리며 기다리던 날이었지만, 이제는 그저 달력에 숫자만 바라보게 되었네요.

세상이 삭막해지고 이웃에 무관심해지고서 나만이 나를 생각하게 되어도 저너머에서 달려와서 나를 바라봐줄 사람은 우리들의 부모님뿐입니다(그 어떤 영화속 연인들도 부모님의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멀리계신 아버지 생각만하다가 곁에 있는 어머니를 잊을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좀 잘해드려야겠습니다 ㅋㅅㅋ.

ps : 아래의 시는 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본듯한 시네요. 뭐랄까 호부호영의 홍길동이 떠오르는 마지막 대목은 홍길동에대한 새로운 해석법이 떠오를듯하는 것같기도 하고 말듯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