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가기 메뉴


경상대학교 교육연구원 홈페이지


Font Size

  • 원래대로
  • 글자 크게 확대
  • 글자 작게 축소

공지사항


게시물 내용

제목4월 콜로키움 : 아이슬란드 여행

번호
104
이름
경상대학교 교육연구원
날짜
2016-04-05 11:35:48
조회수
314
연락처
055-772-2210

시인 엘리엇은 라일락 꽃이 피고 봄비가 내리는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하였습니다.

 

잔인한 4월은 또한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이 봄에 지리교육과 기근도 교수님을 모시고 아이슬란드 여행에 대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4월 콜로키움에 많은 참여바라겠습니다.

 

 

- 아래 -

주제: 아이슬란드 여행

발표자: 기근도 교수 (지리교육과)

일시: 2016. 4. 14 (, 선거다음날) 오후 4:00-6:00

장소: 302105(수업행동분석실)

 

302동은 사범대학 뒤쪽에 있는 가건물입니다.

 

 

- 초록 -

최근 TV에서 노년의 원로 배우들과 청년 배우들이 등장하는 해외여행 프로그램이 방영되어 비교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였다. 이와 같이 많은 시청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까닭은 시청자들이 안방에 앉아서 유명 해외관광지도 볼 수 있고, 좋아하는 인기 배우들의 다양한 면모를 볼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바야흐로 대한민국도 보편적 관광여행의 시대가 되었다. 휴일이나 휴가 기간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일상에 지친 영혼을 달래기 위해 혹은 막연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 이러한 범국민적인 분위기는 TV 프로그램에 반영되어 다양한 제목의 세계 각지 여행 정보를 담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그 사례로 세계테마기행’, ‘세상은 넓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 ‘세계견문록 아틀라스등이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많은 여행사들에서 패키지 프로그램들도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더욱 부추기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를 한번쯤 짚어보고자 이번 교육연구원 콜로퀴움의 주제를 아이슬란드 여행으로 삼았다. 물론 발표자가 아이슬란드 여행을 다녀왔기 때문에 근거하지만, 다른 소박한 바램은 지리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아이슬란드에 대한 다양한 얘기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이다. 각자가 왜 여행을 떠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